오늘의 영단어 - torpidity : 마비, 무감각, 무기력자신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사람이 일단 그런 스타일을 만들고 나면, 그 뒤부터 매우 수월하게 글을 쓸 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는 드물다. -새뮤얼 존슨 조금 아는 바가 있다 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본다면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 같아 남은 비춰 주지만 자신은 밝히지 못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on(upon) ...ing : 하자마자 곧고(故) 함석헌 선생님은 1일 1식을 하면서 90세 가까이 장수했습니다. 만일 자연식을 하면서 1일 1식을 하셨더라면 틀림없이 150세 이상 장수하였을 것입니다. 참 아까운 분이 요절하였습니다. 나는 누구든지 60세가 넘어서부터는 1일 1식을 하는 것이 최고의 장수건강법이라고 확신합니다. 나 자신은 먹는 즐거움을 취하는 범인(凡人)이라서 아침을 굶고 점심, 저녁을 먹는 1일 2식주의자입니다. 만일 나의 건강법 중에서 ‘아침굶기 건강법’을 제외한다면 그야말로 나의 인생은 허무하게 되어 버릴 것입니다. -안현필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(寸陰)을 아껴야 한다. -정법안장 오늘의 영단어 - previous : 앞의, 이전의, 종전의, 전번의, 앞년도의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.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.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. 둑이 가로 막으면 물은 멎는다. 둑이 터지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또 다시 흐른다.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게 된다. 그토록 겸양하기 때문에 물은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하다. -노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. 그것은 젊은 때에 결혼하여 살아온 늙은 마누라. -탈무드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한다 , 평소에 즐겨하던 것을 뜻밖에 사양할 때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