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의 사군자(士君子)는 정치를 하는 데나 자신의 처신을 하는 데나 일의 대소와 경중을 알지 못한다. 작은 것은 알고 있으면서 큰 것은 알지 못한다. 이것이 몸을 망치고 나라를 그르치는 근본이 된다. -묵자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,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.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nicety : 정밀, 미묘, 고상오늘의 영단어 - warship : 전함오늘의 영단어 - bureaucratic attempt : 관료주의적 발상오늘의 영단어 - drug prevention center : 마약 방지 센타오늘의 영단어 - quality assurance : 품질보증오늘의 영단어 - unconscious mind : 잠재의식, 무의식오늘의 영단어 - custody : 구금, 속박오늘의 영단어 - admonition : 경고, 훈방